실손의료보험의 간편한 청구를 확산하기 위한 방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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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금융위원회에서 실손의료보험의 간편청구를 위한 시연 및 간담회를 열어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 보험개발원, 건강보험공단, 보험 및 의료 전문가, 소비자 단체의 대표가 참여하는 실손의료보험 정책 협의기구인 공,사보험 정책협의체를 토대로 간편 청구 확산을 위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실손의료보험은 일상적인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으로 보험금의 청구가 자주 발생하지만 소비자가 진료비 증빙을 위한 서류를 병원을 통해 직접 발급받고 보험사에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서류 발급 및 제출 등의 절차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보험사의 입장에서 보면 연간 2400만건에 달하는 청구서류를 심사하는 비용이 소모됩니다.

그런데  앞으로 실손의료비 청구 문제로 병원을 통해 서류 발급 후 우편 또는 팩스 등을 이용해 보험사에 제출하는 불편함이 사라질 예정입니다.
실손의료보험금의 간편 청구는 금융소비자가 휴대전화의 어플을 사용해 원스톱으로 청구 혹은 병원에서 보험사에게 직접 의료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으로 개편이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간편청구 방법이 시행되면 지금까지 힘들고 불편하게 서류를 발급 받고 제출하는 까다로운 과정이 없어져 보험금 청구를 보다 빠르게 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