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열린 신한생명의 희망 T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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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신한생명에서 지난 7월을 시작으로 해외의 기후난민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T 캠페인으로 직원들이 제출했던 희망티셔츠 720장을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캠페인을 참여한 직원 350명은 구입한 희망티셔츠 키트로 무지티셔츠위에 희망을 담은 메시지가 있는 그림을 직접 그렸습니다.
이렇게 완성한 티셔츠들을 기후변화나 자연재해 문제로 피해를 입은 해외의 기후난민 어린이들의 영양결핍 치료식을 포함해 같이 전달된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5년 동안 신한생명에서 해당캠페인을 참여해왔는데 지금까지 총 1,400명 정도의 직원들이 참여해 희망티셔츠 2,700장을 기부해왔습니다.
신한생명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생활 터전이 사라지고 삶에 위협을 받는 아이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고 매해마다 캠페인을 참여했다고 합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이후로도 국내와 해외의 소외계층어린이들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활동들에 대해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